전에 살던곳 택배기사님들은 워낙 싹싹하셔서 좋았는데 이번에 이사(?)를 하고 난 뒤 로젠택배로 물건이 오는 경우가 있었다
야근을 하고난 다음날이라 자고있는데 4번 연속으로 전화가 오더니
"지금 즉시 연락주세요"라는 문자만 남기고 연락하였더니 "아 거기요? 오늘 지나서와서 내일 갑니다, 내일 전화 꼭 받으세요" 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함. 글로쓰니 뉘앙스가 안느껴지네 ㅡㅡ
이런 뭣같이 사람 대하는 기사는 처음 대해본터라 매우 짜증이 나네요
로젠택배는 이미지 관리를 전혀 안하는듯.
물론 내가 전화를 안받은 잘못도 있지만, 말을 저렇게 기분나쁘게 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다
보통 택배가 이상한 경우는 지역이 이상한 경우가 많은데 아마 그 범주에 들어가는 듯 싶다.
한진택배도 한쪽이 튿어져오고 내용물이 11~만원 이상 파손된 상태라 보상절차를 진행중이다.
택배기사님들이 매일매일 힘들다는건 알고 있다. 하지만 사소한 것에 조금은 신경써주면 어떨까.
에휴 경주지역...
(동일한 상황에 동부택배의 경우는 말을 싸가지없이 안하더이다. 로젠은 대체 왜그러지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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